국내보안동향언론 보도출처 확인

애플·테슬라도 타타 뚫리자 애플 테슬라 털렸다 공급망

랜섬웨어 조직 월드 리크는 인도 타타 일렉트로닉스에서 빼낸 자료 20만여건(630GB)을 다크웹에 공개했다고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게시일
2026.06.23
최종 업데이트
2026.08.17 16:33
관련 기관
애플·테슬라도
유효 출처
1
확인 수준
언론 보도

핵심요약

이 회사는 인도 아이폰 생산의 약 3분의 1을 담당하는 애플의 핵심 조립 분야 협력사입니다.

확인된 사실

  • 유출 자료에는 애플과 테슬라의 부품 설계, 사양 문서가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1]
  • 타타 측은 몇 주 전 일부 시스템에서 사이버 보안 사고를 확인했다면서도 사업 운영에는 영향이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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