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보안동향언론 보도출처 확인
사이버보안 현대차 기아 한미일 사이버보안 워킹그룹 선봬…대응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한미일 경제대화(Trilateral Executive Dialogue, TED) 내 사이버보안 워킹그룹을 설립하고, 24일 서초구 양재동 현대자동차그룹 본사에서 첫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한미일 경제대화(Trilateral Executive Dialogue, TED) 내 사이버보안 워킹그룹을 설립하고, 24일 서초구 양재동 현대자동차그룹 본사에서 첫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TED는 한국, 미국, 일본 3국의 정·재계 주요 인사들이 경제 발전과 국가 안보 등 공동 이익을 논의하는 정책 세미나로, 현대차·기아는 이 회원사들을 대상으로 사이버보안에 집중한 소그룹을 구성하는 데 앞장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