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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일본 교토부 스마트시티 정보보안 맞손…협력

이번 교토부 대표단의 방한은 지난해 2025 교토 스마트시티 엑스포에서 세종시 대표단과 교토부가 스마트시티 공동성명을 채택한 데 이어, 세종시가 2026 핵테온 세종에 교토부를 공식 초청하면서 성사됐습니다.

게시일
2026.07.09
최종 업데이트
2026.08.17 14:32
관련 기관
세종시-일본 교토부
유효 출처
1
확인 수준
언론 보도

핵심요약

이날 행사장을 찾은 교토부 대표단은 아트 앤 테크놀로지 빌리지 교토(ATVK)의 야마시타 아키마사 원장(전 교토부 부지사), 일본 정보보안 기업 아카츠키(AKATSUKI)의 시노하라 히로유키 대표, 교토부 상공노동관광부 관계자 등 3명으로 구성됐습니다.

확인된 사실

  • 최근 인공지능 확산 대응과 디지털 사회 구현을 위한 도시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교토부의 핵심 인사들입니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