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보안동향언론 보도출처 확인
세종시-일본 교토부 스마트시티 정보보안 맞손…협력
이번 교토부 대표단의 방한은 지난해 2025 교토 스마트시티 엑스포에서 세종시 대표단과 교토부가 스마트시티 공동성명을 채택한 데 이어, 세종시가 2026 핵테온 세종에 교토부를 공식 초청하면서 성사됐습니다.
이번 교토부 대표단의 방한은 지난해 2025 교토 스마트시티 엑스포에서 세종시 대표단과 교토부가 스마트시티 공동성명을 채택한 데 이어, 세종시가 2026 핵테온 세종에 교토부를 공식 초청하면서 성사됐습니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교토부 대표단은 아트 앤 테크놀로지 빌리지 교토(ATVK)의 야마시타 아키마사 원장(전 교토부 부지사), 일본 정보보안 기업 아카츠키(AKATSUKI)의 시노하라 히로유키 대표, 교토부 상공노동관광부 관계자 등 3명으로 구성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