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침해·위협신규 사건해킹·침해높음언론 보도출처 확인

우리은행 고객정보 유출…1만7551건 규모

우리은행의 대체불가토큰(NFT) 관련 서비스 이용자 1만7551명의 개인정보가 외부로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이번 사고는 우리은행 전산망이 해킹당하거나 인터넷뱅킹 시스템이 침해된 사건이 아니라, NFT 플랫폼 개발에 참여한 외부 업체 직원이 사업 종료 후에도 고객정보를 보관하다가 외부 개발자 플랫폼에 자료를 공유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발생일
날짜 미확인
최종 업데이트
2026.08.17 15:41
대상
우리은행
유효 출처
1
현재 상태
신규 확인
기사 구분
신규 사건
확인 수준
언론 보도

핵심요약

우리은행의 대체불가토큰(NFT) 관련 서비스 이용자 1만7551명의 개인정보가 외부로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이번 사고는 우리은행 전산망이 해킹당하거나 인터넷뱅킹 시스템이 침해된 사건이 아니라, NFT 플랫폼 개발에 참여한 외부 업체 직원이 사업 종료 후에도 고객정보를 보관하다가 외부 개발자 플랫폼에 자료를 공유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확인된 사실

  • 우리은행은 7월 3일 고객 공지를 통해 외부 개발업체가 임의로 보관하고 있던 개인정보 1만7551건이 해당 업체 직원의 과실로 유출됐다고 밝혔습니다.[1]

보안 운영자 확인사항

  • 관련 시스템·보안장비·인증 로그 보존
  • 비정상 로그인·권한 변경·대량 전송 여부 확인
  • 외부 접속 경로와 공개 서비스 노출 상태 점검
  • 동일 침해지표가 다른 자산에 존재하는지 확인

사건 타임라인

  1. 최초 보도 확인 · dailysecu.com 기사 「우리은행 고객정보 1만7551건 유출은 해킹 아닌 외주 개발 과정의 관리...」가 보도된 시점입니다. 기사 발행시각이며 실제 사건 발생시각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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