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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5대 은행 인터넷뱅크 정보보호 예산 4000

최근 사이버 위협이 고도화되면서 시중은행과 인터넷전문은행의 정보보호 예산 편성 규모가 4000억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게시일
2026.07.06
최종 업데이트
2026.08.17 19:17
관련 기관
5대 은행·인터넷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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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보도

핵심요약

6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이양수 국민의힘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5대 시중은행(국민·농협·신한·우리·하나)과 인터넷전문은행(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의 정보보호 예산 편성액은 3978억원을 기록했습니다.

확인된 사실

  • 5% 확대했으나, 지난해 집행액은 423억원으로 전년(448억원)보다 줄었습니다.[1]
  • 신한은행도 예산은 453억원으로 꾸준히 늘렸지만 집행액은 317억원으로 감소했습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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