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보안동향언론 보도출처 확인
늘리고도 금융권 정보보호 예산 늘었지 집행률 하락…대응
금융권 해킹 사고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사이버 공격 우려가 커지면서 주요 금융회사들이 정보보호 예산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금융권 해킹 사고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사이버 공격 우려가 커지면서 주요 금융회사들이 정보보호 예산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6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이양수 국민의힘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5대 시중은행과 인터넷전문은행 3곳의 지난해 정보보호 예산 편성액은 3978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