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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비자정보 유출 본격 수사 어도어 고발인 경찰 출석

지난달 28일 어도어와 소속 임직원을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김성수 대중문화평론가의 대리인인 법률사무소 강성의 박강훈 변호사는 이날 서울 용산경찰서에 출석했습니다.

게시일
2026.08.10
최종 업데이트
2026.08.11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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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요약

경찰이 걸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가 베트남계 호주인인 멤버 하니의 비자 정보를 유출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고발인을 불러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확인된 사실

  • 앞서 김 평론가는 어도어 등이 업무상 알게 된 하니의 예술흥행(E-6) 비자 종류, 만료 시점, 비자 연장 신청 서류 진행 상황 등 개인정보를 전속 계약 분쟁 과정에서 언론 등에 유출했다고 주장했습니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