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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10명 4명 해킹메일 열었다 12.7% 악성코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실시한 올해 상반기 사이버 위기대응 모의훈련에서 임직원 10명 중 4명 이상이 해킹메일을 열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게시일
2026.06.26
최종 업데이트
2026.08.17 19:12
관련 기관
임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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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확인 수준
복수 언론 확인

확인된 사실

  • 26일 과기정통부와 KISA는 명동 포스트타워 대회의실에서 강평회를 열고 2026년 상반기 사이버 위기대응 모의훈련 결과를 발표했습니다.[2]
  • 모의훈련은 5월 11~22일 약 2주간 실시됐으며 총 630개 신청기업과 25만5460명의 임직원이 참여했습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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