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보안동향언론 보도출처 확인

정보보안 모두 창업 해킹 사고 합격자 5000명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가 주관하고, 창업진흥원이 운영하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서 1차 합격자 5000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게시일
2026.06.25
최종 업데이트
2026.08.17 19:12
관련 기관
정보보안
유효 출처
1
확인 수준
언론 보도

확인된 사실

  • 모두의 창업은 전 국민 창업 오디션을 표방하며 출범한 프로젝트로, 총 6만 3000명이 지원하며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1]
  • 지난 6월 15일 합격자 5000명 개인 프로필이 공개된 후, 총 9개의 IP를 통해 이메일과 아이디어 요약 정보, 심사평이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1]
  • 다만, 현재까지 도전자 실명, 휴대전화 등 다른 개인정보와 상세 아이디어 내역은 유출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1]
정보보안 모두 창업 해킹 사고 합격자 5000명 | 시큐포커스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