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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원 AI 대전환 시대 사이버 안보 2026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핵테온 세종은 해커(Hacker)와 판테온(Pantheon), 세종(Sejong)의 합성어로, 글로벌 사이버보안 인재 양성과 정보보호 산업 육성을 위한 중부권 최대 규모의 보안 축제입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핵테온 세종은 해커(Hacker)와 판테온(Pantheon), 세종(Sejong)의 합성어로, 글로벌 사이버보안 인재 양성과 정보보호 산업 육성을 위한 중부권 최대 규모의 보안 축제입니다.
올해는 전 세계 47개국에서 총 1,799명의 학생이 예선에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지며, 본선에 진출한 40개 팀이 현재 4층에서 뜨거운 경합을 벌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