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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원 AI 대전환 시대 사이버 안보 2026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핵테온 세종은 해커(Hacker)와 판테온(Pantheon), 세종(Sejong)의 합성어로, 글로벌 사이버보안 인재 양성과 정보보호 산업 육성을 위한 중부권 최대 규모의 보안 축제입니다.

게시일
2026.07.09
최종 업데이트
2026.08.17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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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요약

올해는 전 세계 47개국에서 총 1,799명의 학생이 예선에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지며, 본선에 진출한 40개 팀이 현재 4층에서 뜨거운 경합을 벌이고 있습니다.

확인된 사실

  • 김 차장은 정부는 기존 망분리 중심 체계에서 데이터 중심의 보안 체계로 전환하는 새로운 보안 모델(N2 SF)을 시행 중이라며, "국정원도 화이트 해커와 전문 인재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한편, 악의적인 사이버 활동을 억제하기 위해 국제 협력을 적극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1]
  • 이어 양 원장은 세종테크노파크는 충청권 정보보안 기반 조성과 관련 기업 육성, 인재 양성을 위한 충청권 정보보호클러스터 구축에 힘쓰고 있다며 "인공지능 시대에 사이버 위협이 날로 지능화되는 만큼, 글로벌 보안 인재들이 꿈을 키우고 도약할 수 있도록 세종시와 함께 사이버보안 산업의 중심 메카로서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해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1]
  • 이날 개막식은 장마철 폭우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국내외 사이버보안 전문가, 기업 관계자, 대학생 등 수많은 인파가 몰려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습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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