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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정보보안 세종시 교토부 핵테온 계기로 스마트시티 정보보안

이로운넷 = 차수현 기자세종특별자치시와 일본 교토부가 인공지능·사이버보안 국제행사 2026 핵테온 세종을 계기로 스마트시티와 정보보안 등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한 실질적 경제·산업 협력 강화에 나섰습니다.

게시일
2026.07.10
최종 업데이트
2026.08.17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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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표단은 아트 앤 테크놀로지 빌리지 교토(ATVK) 야마시타 아키마사 원장(전 교토부 부지사), 일본 정보보안 기업 아카츠키(AKATSUKI) 시노하라 히로유키 대표, 교토부 상공노동관광부 관계자 등 3명으로 구성됐습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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