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보안동향언론 보도출처 확인
타지키스탄 한국 손잡고 사이버범죄 막는다
보이스피싱과 딥페이크, 가상자산 범죄 등 초국경 사이버범죄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한국이 인공지능(AI) 기반 과학수사 기술과 디지털 포렌식 역량을 앞세워 타지키스탄과 본격적인 치안 협력에 나섰습니다.
보이스피싱과 딥페이크, 가상자산 범죄 등 초국경 사이버범죄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한국이 인공지능(AI) 기반 과학수사 기술과 디지털 포렌식 역량을 앞세워 타지키스탄과 본격적인 치안 협력에 나섰습니다.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는 지난 3~7일(현지시간) 타지키스탄 수도 두샨베에서 한-타지키스탄 치안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