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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교토부 핵테온 세종 계기로 스마트시티 정보보안

세종시가 오는 9·10일 이틀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26 핵테온 세종 AI·사이버보안 콘퍼런스를 개최합니입니다.

게시일
2026.07.05
최종 업데이트
2026.08.17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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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요약

세종특별자치시와 일본 교토부가 인공지능·사이버보안 국제행사 2026 핵테온 세종을 계기로 스마트시티와 정보보안 등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한 실질적 경제·산업 협력 강화에 나섰습니다.

확인된 사실

  • 2022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5회째를 맞은 핵테온 세종은 사이버보안 인재를 발굴·양성하고, 정보보호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전세계 기업과 기관, 인재가 모이는 자리입니다.[2]
  • 교토부 대표단은 9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핵테온 세종에 참석해 첨단 정보보안 생태계를 둘러보고, 양 도시 간 경제 분야 협력 사업을 논의했습니다.[1]
  • 대표단은 아트 앤 테크놀로지 빌리지 교토(ATVK) 야마시타 아키마사 원장(전 교토부 부지사), 일본 정보보안 기업 아카츠키(AKATSUKI) 시노하라 히로유키 대표, 교토부 상공노동관광부 관계자 등 3명으로 구성됐습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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