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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실로 고객정보 유출…1만7천여건 규모

우리은행 고객 개인정보 약 1만7000여건이 외부로 유출됐습니다.우리은행에서 고객 개인정보 1만7551건이 외부로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발생일
날짜 미확인
최종 업데이트
2026.08.17 19:17
대상
우리은행
유효 출처
2
현재 상태
신규 확인
기사 구분
신규 사건
확인 수준
복수 언론 확인

핵심요약

우리은행 고객 개인정보 약 1만7000여건이 외부로 유출됐습니다.

우리은행에서 고객 개인정보 1만7551건이 외부로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확인된 사실

  • 우리은행은 오늘(3일) 고객 공지를 통해 외부 개발업체가 임의로 보관하고 있던 개인정보 1만7551건이 해당 업체 직원 과실로 유출되는 일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2]
  • 유출된 정보는 온라인 서비스에서 이용자를 식별하는 연계정보(CI)와 고객이 설정한 닉네임으로, 연계정보(CI)는 다른 개인정보와 결합되지 않는 이상 특정 개인을 식별하기 어렵다는 게 우리은행의 설명입니다.[1]
  • 현재까지 유출 정보가 추가로 확산되거나 악용된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1]

보안 운영자 확인사항

  • 관련 시스템·보안장비·인증 로그 보존
  • 비정상 로그인·권한 변경·대량 전송 여부 확인
  • 외부 접속 경로와 공개 서비스 노출 상태 점검
  • 동일 침해지표가 다른 자산에 존재하는지 확인

사건 타임라인

  1. 최초 보도 확인 · biz.sbs.co.kr 기사 「우리은행 고객정보 1만7천여건 유출…"피해 발생 시 신속 보상"」가 보도된 시점입니다. 기사 발행시각이며 실제 사건 발생시각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2. 추가 보도 확인 · paxetv.com 기사 「우리은행, 외부업체 과실로 고객정보 1만7천여건 유출..."피해 발생 시 ...」가 보도된 시점입니다. 기사 발행시각이며 실제 사건 발생시각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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