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보안동향언론 보도출처 확인

AI 키운 사이버 위협 인재로 막는다 핵테온

전 세계 대학생과 전문가, 기업, 공공기관이 세종에 모인 2026 핵테온 세종은 지역 행사가 국가 사이버안보와 인재 양성 플랫폼으로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

게시일
2026.07.10
최종 업데이트
2026.08.17 18:59
관련 기관
AI가 키운 사이버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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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보도

핵심요약

세종시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국가정보원과 공동으로 2026 핵테온 세종을 개최했습니다.

확인된 사실

  • 올해 5회째인 행사는 국제 대학생 사이버보안 경진대회와 AI·사이버보안 콘퍼런스, 기업 기술전시회 등을 함께 진행했습니다.[1]
  • 올해 행사에는 국내외 보안 전문가와 대학생, 기업 관계자 등 500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1]
  • 예선에는 47개국 216개 대학, 548개 팀 1799명이 참여했습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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