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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FBI 공조로 랜섬웨어 조직원 체포 윈도우

또한 체포 당시 용의자는 범죄 관련 자료가 담긴 외장 하드디스크 2개를 소지하고 있었으며, 이 역시 주요 증거로 확보됐습니다.

게시일
2026.07.06
최종 업데이트
2026.08.17 19:17
관련 기관
마이크로소프트
유효 출처
1
확인 수준
언론 보도

핵심요약

스캐터드 스파이더는 기업 헬프데스크를 사칭해 계정 정보를 탈취하거나 다단계 인증을 우회하는 기법으로 유명한 사이버 범죄 조직입니다.

확인된 사실

  • 미국 연방수사국과의 공조를 통해 확보한 디지털 증거가 용의자의 신원을 특정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으며, 체포된 용의자는 19세의 피터 스토크스입니다.[1]
  • 검찰은 스캐터드 스파이더 조직이 여러 차례의 사이버 공격을 통해 1억 달러 이상을 갈취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GDID라는 윈도우의 장치 식별정보를 FBI에 제공했습니다.[1]
  •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의 고유 식별정보를 활용해 악명 높은 사이버 범죄 조직 스캐터드 스파이더의 조직원 검거를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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