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보안동향언론 보도출처 확인
김태수 MS 부사장 MDASH로 3개월 만에 113억원 규모 취약점 탐지
마이크로소프트(MS)의 다중 인공지능(AI) 모델 기반 에이전틱 보안 시스템 MDASH가 내부 취약점 탐색에 투입된 지 3개월 만에 지난해 MS의 연간 탐지량 중 66%에 해당하는 취약점을 찾아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MS)의 다중 인공지능(AI) 모델 기반 에이전틱 보안 시스템 MDASH가 내부 취약점 탐색에 투입된 지 3개월 만에 지난해 MS의 연간 탐지량 중 66%에 해당하는 취약점을 찾아냈습니다.
MS 내부 버그바운티 기준으로 환산하면 770만달러(약 113억원) 규모입니다.
김태수라고 명시돼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