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 Internet Explorer Memory Corruption Vulnerability
Microsoft Internet Explorer 6부터 11까지의 해제 후 사용 취약점으로 인해 원격 공격자가 CMarkup::IsConnectedToPrimaryMarkup 함수와 관련된 벡터를 통해 임의 코드를 실행하거나 서비스 거부(메모리 손상)를 일으킬 수 있으며, 이는 2014년 4월 실제로 악용되었습니다. 참고: 이 문제는 원래 VGX.DLL을 강조했지만, Microsoft는 "VGX.DLL에는 이 익스플로잇에서 활용되는 취약한 코드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VGX.DLL을 비활성화하는 것은 알려진 공격을 차단하는 데 도움이 되는 즉각적이고 효과적인 익스플로잇별 해결 방법입니다."라고 명확히 밝혔습니다.
Microsoft Internet Explorer 6부터 11까지의 해제 후 사용 취약점으로 인해 원격 공격자가 CMarkup::IsConnectedToPrimaryMarkup 함수와 관련된 벡터를 통해 임의 코드를 실행하거나 서비스 거부(메모리 손상)를 일으킬 수 있으며, 이는 2014년 4월 실제로 악용되었습니다. 참고: 이 문제는 원래 VGX.DLL을 강조했지만, Microsoft는 "VGX.DLL에는 이 익스플로잇에서 활용되는 취약한 코드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VGX.DLL을 비활성화하는 것은 알려진 공격을 차단하는 데 도움이 되는 즉각적이고 효과적인 익스플로잇별 해결 방법입니다."라고 명확히 밝혔습니다.
한국어 설명은 영문 원문을 기준으로 제공됩니다. 제품명·버전·보안 식별자는 아래 원문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문 원문 보기
Use-after-free vulnerability in Microsoft Internet Explorer 6 through 11 allows remote attackers to execute arbitrary code or cause a denial of service (memory corruption) via vectors related to the CMarkup::IsConnectedToPrimaryMarkup function, as exploited in the wild in April 2014. NOTE: this issue originally emphasized VGX.DLL, but Microsoft clarified that "VGX.DLL does not contain the vulnerable code leveraged in this exploit. Disabling VGX.DLL is an exploit-specific workaround that provides an immediate, effective workaround to help block known attacks."
영향 제품·버전
제품 Microsoft Internet Explorer
영향 버전 Microsoft Internet Explorer 6, 7, 8, 9, 10, 11
Microsoft Internet Explorer의 현재 전체 버전이 공식 영향 범위(Microsoft Internet Explorer 6, 7, 8, 9, 10, 11)에 포함되는지 확인합니다. OS를 선택하면 해당 OS의 제품·패키지·KB·APAR 확인 명령만 표시됩니다.
조치방안
Apply updates per vendor instructions.
조치 후 확인사항
패치 후 같은 명령으로 전체 버전을 다시 확인해 수정 버전은 공급사 공식자료 확인 필요 기준을 충족하는지 확인합니다. 이어서 메모리 손상 관련 오류·공격 흔적이 새로 발생하지 않는지 확인합니다.